사회 — 사회는 흐름(원인→전개→결과)으로 정리해야 암기량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연표와 지도를 옆에 두고 공부하세요.
사회 — 시사·생활 사례와 연결하면 일반사회 단원의 이해가 빨라집니다. 뉴스 한 꼭지를 교과 개념으로 설명해 보세요.
등하원 동선 예시
역 도착 — 중등 기준 대략 오후 3시 30분 전후(하교 후 임당역에 도착한 시각)
이동 — 임당역에서 도보 예상 약 21분 → 오후 3시 50분경 등원
관리 학습 — 약 2시간 (계획 점검 → 과목 학습 → 마무리 확인)
하원 — 오후 5시 50분경, 하원 후 저녁 시간은 온전히 확보
하교 시각은 학교·요일별로 다르므로 실제 시간표는 상담에서 아이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전학·이사로 환경이 바뀌었을 때
학교가 바뀌면 시험 유형과 진도가 달라져 일시적으로 성적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새 학교 기준으로 범위와 유형을 다시 맞추는 과도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맞벌이라 학습 관리가 어려울 때
부모님이 진도와 숙제를 일일이 챙기기 어려운 가정일수록 매회 학습 리포트가 공유되는 관리형이 맞습니다. 아이가 오늘 무엇을 했고 어디가 약한지를 부모님이 원격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숙제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를 때
숙제를 다 해도 성적이 제자리라면 "아는 것"과 "시험에서 쓰는 것"의 간극이 원인입니다. 오답의 원인 분류(개념·실수·시간)와 시험 형식 훈련이 들어가야 점수로 연결됩니다.
기초가 몇 학년 아래에서 무너져 있을 때
현재 학년 진도와 병행하면서 아래 학년 구멍을 메우는 이중 트랙이 필요합니다. 진단에서 정확한 시작점을 찾으면, 자존심 상하지 않게 현행 진도를 유지하며 기초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학년별 학습 로드맵
초1 — 학습 습관이 처음 만들어지는 시기입니다. 앉아서 집중하는 시간부터 차근차근 늘리고, 공부가 혼나는 일이 아니라 칭찬받는 경험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하루 20~30분의 짧은 성공 경험이 이후 12년 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초4 — 추상 개념(분수·도형)이 시작돼 격차가 벌어지는 시기입니다. 암기·눈치로 버티던 아이가 처음 벽을 만나는 학년이라, 이해 중심 학습으로 전환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중1 — 자유학기(학년)제 운영 시기와 평가 방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지필평가가 없는 학기에는 기초 완성과 학습 습관 정착에 시간을 쓰고, 지필평가가 있는 학기에는 시험 범위를 나눠 준비하는 방법부터 익힙니다.
고1 — 첫 내신이 대입까지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시험 대비가 핵심이고, 중간·기말 각 한 번의 시험이 갖는 무게가 중등과 다릅니다. 3월 첫 모의고사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내신과 수능 기초를 병행하는 밸런스를 잡습니다.
연간 학습 흐름
10월 — 2학기 중간고사.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실전 훈련.
11월 — 기말 전 마지막 보강 구간. 서술형 대비 강화.
12월 — 기말고사와 학년 마무리. 연간 성적 흐름 리뷰.
1월 — 겨울방학 집중 선행기. 다음 학년 수학·영어 뼈대를 세웁니다.
2월 — 새 학년 준비. 예비 진단으로 시작점을 다시 확인합니다.
3월 — 새 학년 진도 시작. 첫 4주 이해도가 1학기 내신의 바탕이 됩니다.
4월 — 중간고사 D-4주. 시험 범위 확정 후 과목별 역산 계획으로 전환합니다.
5월 — 중간고사 결과 분석. 오답 원인(개념/실수/시간)을 분류해 처방합니다.
6월 — 기말 D-4주. 중간 취약 과목에 시간을 더 배분합니다.
7월 — 기말 마무리와 학기 복습. 방학 계획 수립.
8월 — 여름방학. 2학기 선행과 1학기 구멍 보수를 병행하는 최적기입니다.
9월 — 2학기 진도 시작. 과목별 학습 균형 재점검.
중등 과정 연간 흐름 기준 — 학교·학년별 일정에 맞춰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주당 횟수 가이드
중등 — 주 2회는 단일 과목 내신 관리, 주 3회는 진도와 복습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많이 선택합니다. 주 5회는 시험 4주 전 집중 체제나 기초가 크게 흔들린 경우의 단기 회복 코스로 활용됩니다. 중등부터는 시험 범위 관리가 시작되므로 횟수와 함께 "시험 전 4주를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확인하세요.
여기서 횟수는 주당 등원 횟수입니다. 교습비 표는 1과목 기준이므로, 과목을 함께 들으면 과목별 교습비가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