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역 학부모님들이 영어 학원을 문의할 때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교습비와 관리 방식입니다. 이 페이지의 교습비는 지점 게시표 기준 실제 금액이고, 수업은 아이별 커리큘럼의 1:1 관리형입니다. 자세한 건 무료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영어 지도 방식
영어 (초등) — 파닉스·어휘·문장 감각을 단계별로 확인하고, 매일 소리 내어 읽는 습관부터 만듭니다. 이 시기의 영어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 언어 노출량 싸움이라, 짧아도 매일 이어지는 루틴이 주 1회 몰아치기보다 효과적입니다. 학년이 오르기 전에 기초 문법 감각을 문장 만들기로 자연스럽게 심어 둡니다.
영어 (중등) — 어휘량과 문법 정확도를 꾸준히 관리합니다. 학교별 시험 유형에 맞춰 서술형 대비까지 관리하고, 교과서 본문은 통암기가 아니라 구문 단위로 쪼개 이해시킵니다. 듣기평가 대비는 시험 4주 전부터 주기적으로 배치하고, 어휘는 시험 범위 단어장 기준으로 매회 누적 테스트합니다.
영어 (고등) — 내신과 수능의 결이 다른 과목입니다. 학교 프린트·부교재 중심의 내신 대비와 구문 독해 훈련을 병행하고, 모의고사 오답은 유형별(어휘·구문·논리)로 분류해 처방합니다. 3학년으로 갈수록 EBS 연계와 학교 출제 경향의 교집합을 좁혀 효율을 높입니다.
교습비
과정 월 교습비·1과목
주 2회
주 3회
주 5회
초등
14만원
21만원
35만원
중등
15만원
22만5천원
37만5천원
고등
17만원
25만5천원
42만5천원
와와학습코칭 내발산점 게시 교습비 · 1과목 기준 월 금액입니다. 과목을 추가하면 과목별 교습비가 더해지며, 상세 내역은 지점 페이지의 교습비 게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습비를 비교할 때는 월 금액과 함께 주당 횟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 2회(월 8회)와 주 5회(월 20회)는 수업 횟수가 크게 다르므로, 회당 비용으로 환산해 보면 실제 비교가 됩니다. 학원법에 따라 모든 지점은 교습비를 게시하며, 위 표는 그 게시표 기준 금액입니다.
영어 — 문법은 규칙 암기보다 "내가 자주 틀리는 패턴"을 좁혀 반복하는 쪽이 점수로 빨리 이어집니다.
영어 — 어휘는 하루 10개씩 꾸준히가 시험 전 100개 몰아치기보다 오래갑니다. 예문과 함께 외워야 서술형에 쓸 수 있습니다.
등하원 동선 예시
역 도착 — 중등 기준 대략 오후 3시 30분 전후(하교 후 양천향교역에 도착한 시각)
이동 — 양천향교역에서 도보 예상 약 19분 → 오후 3시 50분경 등원
관리 학습 — 약 2시간 (계획 점검 → 과목 학습 → 마무리 확인)
하원 — 오후 5시 50분경, 하원 후 저녁 시간은 온전히 확보
하교 시각은 학교·요일별로 다르므로 실제 시간표는 상담에서 아이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맞벌이라 학습 관리가 어려울 때
부모님이 진도와 숙제를 일일이 챙기기 어려운 가정일수록 매회 학습 리포트가 공유되는 관리형이 맞습니다. 아이가 오늘 무엇을 했고 어디가 약한지를 부모님이 원격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숙제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를 때
숙제를 다 해도 성적이 제자리라면 "아는 것"과 "시험에서 쓰는 것"의 간극이 원인입니다. 오답의 원인 분류(개념·실수·시간)와 시험 형식 훈련이 들어가야 점수로 연결됩니다.
성적이 갑자기 떨어졌을 때
갑작스러운 성적 하락은 대부분 특정 단원의 구멍이 다음 단원으로 번진 결과입니다. 혼내거나 학습량부터 늘리기보다, 어느 지점에서 막혔는지 진단으로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구멍을 찾으면 회복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전학·이사로 환경이 바뀌었을 때
학교가 바뀌면 시험 유형과 진도가 달라져 일시적으로 성적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새 학교 기준으로 범위와 유형을 다시 맞추는 과도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학년별 학습 로드맵
초3 — 교과가 본격화되는 학년입니다. 사회·과학이 새로 들어오고 수학에 분수 개념이 등장해 과목별 호불호가 생기기 전에 균형을 잡아줍니다. 읽기 능력이 전 과목 성적으로 번지기 시작하는 시점이라 독해 훈련을 병행합니다.
초5 — 고학년 진입 시기로, 스스로 계획하는 자기주도 습관을 본격적으로 훈련합니다. 학습량이 늘어나는 만큼 계획표 관리와 우선순위 판단을 가르치고, 중등 연계가 큰 수학·영어의 뼈대를 점검합니다.
중1 — 자유학기(학년)제 운영 시기와 평가 방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지필평가가 없는 학기에는 기초 완성과 학습 습관 정착에 시간을 쓰고, 지필평가가 있는 학기에는 시험 범위를 나눠 준비하는 방법부터 익힙니다.
중3 — 고등 선행과 내신 마무리를 병행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고1 첫 시험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으로 관리하며, 특히 겨울방학은 고등 수학 상·하와 영어 구문의 선행 적기입니다. 고교 유형 선택(일반고·특목고 등)에 따른 준비 전략도 이 시기에 세웁니다.
연간 학습 흐름
8월 — 여름방학. 2학기 선행과 1학기 구멍 보수를 병행하는 최적기입니다.
9월 — 2학기 진도 시작. 과목별 학습 균형 재점검.
10월 — 2학기 중간고사.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실전 훈련.
11월 — 기말 전 마지막 보강 구간. 서술형 대비 강화.
12월 — 기말고사와 학년 마무리. 연간 성적 흐름 리뷰.
1월 — 겨울방학 집중 선행기. 다음 학년 수학·영어 뼈대를 세웁니다.
2월 — 새 학년 준비. 예비 진단으로 시작점을 다시 확인합니다.
3월 — 새 학년 진도 시작. 첫 4주 이해도가 1학기 내신의 바탕이 됩니다.
4월 — 중간고사 D-4주. 시험 범위 확정 후 과목별 역산 계획으로 전환합니다.
5월 — 중간고사 결과 분석. 오답 원인(개념/실수/시간)을 분류해 처방합니다.
6월 — 기말 D-4주. 중간 취약 과목에 시간을 더 배분합니다.
7월 — 기말 마무리와 학기 복습. 방학 계획 수립.
중등 과정 연간 흐름 기준 — 학교·학년별 일정에 맞춰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주당 횟수 가이드
중등 — 주 2회는 단일 과목 내신 관리, 주 3회는 진도와 복습을 함께 챙기고 싶을 때 많이 선택합니다. 주 5회는 시험 4주 전 집중 체제나 기초가 크게 흔들린 경우의 단기 회복 코스로 활용됩니다. 중등부터는 시험 범위 관리가 시작되므로 횟수와 함께 "시험 전 4주를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확인하세요.
여기서 횟수는 주당 등원 횟수입니다. 교습비 표는 1과목 기준이므로, 과목을 함께 들으면 과목별 교습비가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