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학원을 여러 번 옮겨도 성적이 제자리라면, 단원별 이해도와 학습 방식부터 다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계점은 시작 전에 국어 단원별 이해도를 확인하고, 구멍이 있는 지점부터 다시 쌓습니다. 거주지에서 지점까지 오가는 길은 상담 전에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국어 지도 방식
국어 (중등) — 문학·비문학 개념어를 잡고, 학교 시험의 서술형 답안 작성 연습을 함께 합니다. 교과서 수록 작품은 출제 포인트 중심으로 정리하고, 비문학은 지문 구조를 그리는 훈련으로 독해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채점 기준에 맞는 답안 쓰기는 반복 훈련 없이는 늘지 않는 영역이라 매회 첨삭합니다.
국어 (고등) — 내신 필수 작품 분석과 비문학 독해 훈련을 분리 운영합니다. 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 대비까지 관리하고, 문법(언어와 매체)·화법과 작문 선택에 따른 전략도 함께 세웁니다. 기출 중심으로 출제자의 질문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을 최우선에 둡니다.
교습비
과정 월 교습비·1과목
주 2회
주 3회
주 5회
중등
15만원
22만5천원
37만5천원
고등
17만원
25만5천원
42만5천원
와와학습코칭 하계점 게시 교습비 · 1과목 기준 월 금액입니다. 과목을 추가하면 과목별 교습비가 더해지며, 상세 내역은 지점 페이지의 교습비 게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금액은 지점이 게시한 교습비 게시표의 실제 금액(1과목 기준 월 교습비)입니다. 학교급과 주당 횟수에 따라 결정되며, 그 외 조건(형제 동시 등록, 과목 추가 등)은 무료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당으로 환산하면(월 4주 기준) 중등 18,750원 / 고등 21,250원입니다. 횟수가 늘어도 회당 금액은 같고, 월 합계만 횟수에 비례합니다.
하계점 개설 과목·학년 한눈에
과목
초등
중등
고등
수학
초1·초2·초3·초4·초5·초6
중1·중2·중3
고1·고2·고3
영어
초1·초2·초3·초4·초5·초6
중1·중2·중3
고1·고2·고3
국어
—
중3
고1·고2·고3
과학
초1·초2·초3·초4·초5·초6
중1·중2·중3
—
사회
초1·초2·초3·초4·초5·초6
중1·중2·중3
—
와와학습코칭 하계점 개설 기준 — 학년별 시간대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국어 학습 팁
국어 — 서술형 답안은 채점 기준의 핵심 단어가 들어가야 점수가 나옵니다. 쓰는 연습 없이는 아는 것도 감점됩니다.
국어 — 문학은 작품 감상보다 "출제자가 묻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합니다.
등하원 동선 예시
역 도착 — 고등 기준 대략 오후 5시 전후(하교 후 중계역에 도착한 시각)
이동 — 중계역에서 도보 예상 약 15분 → 오후 5시 20분경 등원
관리 학습 — 약 2.5시간 (계획 점검 → 과목 학습 → 마무리 확인)
하원 — 오후 7시 50분경, 하원 후 저녁 시간은 온전히 확보
하교 시각은 학교·요일별로 다르므로 실제 시간표는 상담에서 아이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학원을 여러 번 옮겨봤지만 효과가 없을 때
학원을 옮겨도 반복되는 문제라면 수업 형태보다 관리 방식이 안 맞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 수업에서 놓치는 아이는 1:1 진단·관리형에서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옮기기 전에 무엇이 안 맞았는지부터 상담에서 정리해 보세요.
상위권인데 정체기일 때
상위권 정체는 양의 문제가 아니라 난도 문제입니다. 맞히는 문제를 반복하는 대신 틀리는 유형만 골라 훈련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다음 구간이 열립니다.
예체능과 병행 중일 때
연습 일정이 불규칙한 예체능 병행 학생은 고정 시간표보다 주당 횟수 기반의 유연한 관리가 맞습니다. 짧더라도 끊기지 않는 학습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을 때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만들어집니다. 요일·시간이 고정된 등원 루틴, 매회 계획-실행-점검 사이클을 반복하면 3개월 안팎부터 스스로 책상에 앉는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년별 학습 로드맵
중3 — 고등 선행과 내신 마무리를 병행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고1 첫 시험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으로 관리하며, 특히 겨울방학은 고등 수학 상·하와 영어 구문의 선행 적기입니다. 고교 유형 선택(일반고·특목고 등)에 따른 준비 전략도 이 시기에 세웁니다.
고1 — 첫 내신이 대입까지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시험 대비가 핵심이고, 중간·기말 각 한 번의 시험이 갖는 무게가 중등과 다릅니다. 3월 첫 모의고사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내신과 수능 기초를 병행하는 밸런스를 잡습니다.
고2 — 선택 과목과 수능 기초를 함께 다지는 학년입니다. 내신·모의고사 이원 관리로 약점을 줄이고, 문·이과 선택에 따른 과목별 비중 조절이 필요합니다. 고3이 되기 전 마지막으로 개념 구멍을 메울 수 있는 시기라 방학 활용이 특히 중요합니다.
고3 — 수능과 내신 마무리를 균형 있게 배분합니다. 남은 기간 기준의 역산 계획으로 관리하고, 6월·9월 모평을 기점으로 전략을 재조정합니다. 페이스 관리와 멘탈 관리가 학습량만큼 중요한 시기라 매주 상태를 점검합니다.
연간 학습 흐름
1월 — 겨울방학 최대 집중기. 다음 학년 개념 선행의 적기입니다.
2월 — 새 학년 준비 마무리. 연간 학습 로드맵을 확정합니다.
3월 — 새 학년 첫 모의고사.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달입니다.
4월 — 중간고사 D-4주. 내신 대비 체제 전환, 학교 기출 중심 훈련.
5월 — 중간 결과 분석과 6월 모평 대비 병행.
6월 — 모의평가와 기말 준비가 겹치는 달. 우선순위 배분이 관건입니다.
7월 — 기말 마무리. 여름방학 전략(취약 과목 집중) 수립.
8월 — 여름방학. 수능 기초 체력과 2학기 내신 선행의 이중 트랙.
9월 — 모평·2학기 내신 시작. 페이스 조절이 중요한 구간입니다.
10월 — 2학기 중간고사. 내신 마지막 승부처 중 하나입니다.
11월 — 수능의 달. 전 학년 모두 시험 분위기 속 자기 페이스 유지가 과제입니다.
12월 — 기말과 학년 마무리. 겨울 전략 수립.
고등 과정 연간 흐름 기준 — 학교·학년별 일정에 맞춰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주당 횟수 가이드
고등 — 고등 과정은 내신 시험과 모의고사 일정이 겹치며 돌아가므로, 연간 일정 기준으로 횟수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 2·3회는 수업일 중심, 주 5회는 매일 등원해 학습 습관까지 관리받는 형태입니다. 고3은 남은 기간 역산 계획이 우선이라 상담에서 일정표부터 함께 만듭니다.
여기서 횟수는 주당 등원 횟수입니다. 교습비 표는 1과목 기준이므로, 과목을 함께 들으면 과목별 교습비가 더해집니다.